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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선거

▶◀ 노무현 대통령, 대선 광고 동영상 대통령 선거에 나선 노무현 후보. 기호2번 노무현 후보의 TV광고입니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할 때, 그분은 해내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켜드리지 못했습니다. 다시, 이 광고 동영상을 보면서, 그 분을 추모합니다. * 자료는 민주당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미디어 한글로 2009.5.28. http://media.hangulo.net 더보기
1년전 대통령 선거 선거공보를 꺼내보았습니다 1년전 대통령 선거 선거공보를 꺼내보았습니다 그런데 왜 슬퍼질까요 뜯지 않았던 선거공보를 1년 후에 뜯다 선거공보를 볼 필요는 없었습니다. 이미 주변 사람들 집에서 실컫 본데다가, 인터넷에는 더 많은 정보들이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처박아 두었습니다. 그랬다가 얼마전에 정리를 하다가 다시 발견했죠. 그래서 뜯어보았습니다. 두툼한 우편물은 이런 튼튼한 봉투에 담겨 있었던 것 기억나시죠? 나머지 후보분들은 공보물을 제출하지 않아서 없었다고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공약집을 보니, 눈물이 난다 그랬습니다. 왜 그때는 저것이 그렇게 안보였을까요. 실제로 747 경제 공약보다 아래에 제일 먼저 있는 것이 "국가기강 및 법질서 확립, 법치대통령"이었습니다. 그 "법치"라는 것을 "촛불들 잡아 들이는 것"과 "용산 참.. 더보기
핸드볼 올림픽 예선 다시 치룬다? 이거 대선 분위기? 편파도 이런 편파가 없었다! 뜨끔한 당이 있다면, 안심하시라. 핸드볼 이야기다. 편파판정 남녀 핸드볼 올림픽 예선 '다시 치른다' [연합뉴스] 2007.12.18 http://sports.media.daum.net/nms/general/news/common/view.do?cate=23793&newsid=244756 세상에 이런 일도 있나? 나는 저 핸드볼 경기 보면서, "저렇게 항의해봤자... 설마 경기 결과가 뒤집어지려고?" 그랬다. 그런데, 뒤집어졌다! 이런 일도 다 있구나... 새로 경기를 모두 치룬다니... 아직 세상에는 "정의"란게 남아 있나보다. 편파도 이런 편파가 없었다! 네티즌의 입을 모두 꽁꽁 막았다. 아무 글이나 모두 "선거"의 "선"자만 들어가도, "선동렬"을 이야기하는 글까지 모두 .. 더보기
BBK 동영상 관련 대선수능 풀어보세요~ BBK 동영상 관련 대선수능 풀어보세요~ ■ 다음 글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저는 요즘 그 제가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 인터넷 금융회사를 창립을 했습니다. 해서..금년 1월달에 비비케이라는 ①투자자문회사를 설립을 하고, 이제 그 투자자문회사가 필요한 업무를 위해서 ②사이버 증권회사를 설립을 하기로 생각을 해서, 지금 정부에다 제출해서 인제 며칠전에 예비허가가 나왔습니다. 인제 예비가 나오는 걸 보니까 한 6개월 걸려서 이렇게 나왔습니다. 1. 위 ① 투자자문회사를 설립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 ) ① 제가 ② 요즘 ③ 사이버증권회사 ④ 김경준 2. 위 ②사이버 증권회사를 설립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 ) ① 제가 ② 요즘 ③ 투자자문회사 ④ 인터넷 금융회사 3. ②사이버 증권회사는 언제 예비허가가 났습니.. 더보기
대통령 이명박 괜찮을까? - 지금은 선거법 위반 아니랩니다 대통령 이명박 괜찮을까? - 지금은 선거법 위반 아니랩니다 선관위에 물어봤더니... '대통령 이명박 괜찮을까?' 라는 유명한 UCC가 있었습니다. 신문기사들을 짜깁기 해서 아주 일목 요연하게 이명박 후보를 잘 나타내주는 것이었고,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퍼나르기 되었습니다. (보통 "괜찮은가.. 로 알고 있지만, 실제 게시물을 보니.. 괜찮을까..가 맞더군요) 그리고, 이 게시물로 인해, "탄압"이라 불러도 될만큼 엄청난 "수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저작자는 한나라당에 의해서 고발 당했지요. 그리고... 이제 그 게시물은 외국 서버에서만 근근히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곳에는 한국 경찰, 검찰의 손이 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무도 다시 묻지 않았습니다. 그때 그 게시물이 문제된 것은 "사전 선.. 더보기
이명박 후보님! 제 글을 왜 지우셨나요? 이명박 후보님! 제 글을 왜 지우셨나요?'깜'도 안되는 글을 지우신 이유를 밝히시고, 사과하십시오.아래 글은 원래 1달이 지난 시점에서 다시 빛을 봐야 하나, 정말로 "고소"절차를 거치기 위해서 기관에 신고를 했군요. 당연히 "각하"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 달이 안된 시점에서 살아 났습니다.일단 글을 보시죠.-=-=-=-=-=-=-=-=-=-=-=원본 : http://media.hangulo.net/212 (최근까지 접근금지라 공개 못했던 글)제목 : 이명박 후보는, 괜찮다..괜찮다..다 괜찮다... 한겨레기사를 보니, 이명박씨가 자기 아들딸을 유령직원으로 취직(?) 시켜서 월급을 지급해 왔다고 한다. 업무상 횡령죄에 해당한다고 한다. ▲ 관련기사 :  이명박 자기 회사에 아들·딸 유령직원 [한겨레] 2.. 더보기
이명박 후보가 참 좋은 대통령이 되려면 해야 할 일 이명박 후보가 '참 좋은 대통령'이 되려면 해야 할 일 선거법 억지 적용으로 고소한 분들에 대한 고소 취하를 해야 한다 일반 네티즌을 전과자로 만드는 '참 좋은 대통령'은 없다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후보는 지난 11월 26일, 선거운동 시작 하루전에 의미있는 발언을 했다. 李 "참 좋은 대통령 될것" [연합뉴스] 2007.11.26 (일부발췌)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26일 "이제 마음에 결심을 하게 되는 시점에 왔다"면서 "박근혜 (전) 대표가 `참 나쁜 대통령'이라고 말해서 유행이 됐는데, 저는 참 좋은 대통령이 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잘하겠다"고 밝혔다. http://tvnews.media.daum.net/part/politicstv/200711/26/yonhap/v18998996.html 그런.. 더보기
난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는다 ** 이 글은 공직선거법에 의해 보장되는 글로, 이명박 후보의 당선에 영향을 주기위한 정치적인 글입니다. 한나라당은 선거법 위반이 아닌 다른 것으로 고발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오늘부터 선거운동 기간, 이제 사전 선거운동으로 걸리진 않는다 드디어 입이 열렸다. 오늘부터 정식 선거운동 기간이다. 이번 대통령 선거는, 한나라당의 선거법 준수가 눈부셨다. 준수만 한 것이 아니고, 무수한 네티즌들이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한 기염을 토했다. 덕분에 선관위는 "당 마다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눈 딱 감고서, 법에 쓰여진 문자 그대로 법을 해석, 많은 글들을 삭제했다. 그래. 악법도 법이라고 치자. 그 법을 누가 만들었냐고 따지려고 했더니.. 이 법은 10년, 아니 그 이상 된 법이었다. 그러니 누굴 따질 수도.. 더보기
IMF 3일 전, 국회에선 어떤 일이? - 망할 만 했다 IMF 3일 전, 국회에선 어떤 일이? 국회 속기록을 뒤져보니... 망할 만 했네! 의결 정족수도 못채우는 본회의장의 추태! 1997년 11월 21일, IMF 구제금융시대 개막 1997년 11월 18일, 국회 본회의 풍경 1997년 11월 18일, IMF 구제금융시대 개막 3일전. 국회에서는 제185회 국회의 마지막 본회의가 열렸다. 이 날은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바로 11월 21일을 기점으로 우리나라 경제는 나락으로 빠지고, 엄청난 재앙이 몰려온다. 수많은 사람들이 파산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당한다. 그야말로 재앙, 그 자체였다. 바로, 그런 재앙이 닥치기 사흘전, 과연 국가의 입법부에서 어떤 이야기들을 나누었을까... 과연 그들은 민생을 걱정하면서, 앞으로 닥칠 재앙에 대해서 고민했을까? .. 더보기
이회창 후보 아들 어떻게 병역을 대신했나... 매번 발목 잡았던 병역 문제 이회창 후보는 대선만 벌써 세 번째 도전이다. 지난 두 번의 대선에서 늘 발목을 잡았던 것은, "아들 둘의 병역문제"였다. 두 명 모두 군대를 가지 않았는데, 모두 저체중이었다. 특히 장남의 경우에는 179cm에 45kg 이라는 몸무게라 PC통신을 참 많이도 들끓게 했다. (현재는 정상적으로 잘 생활하고 계시다.) 결국, 모두 무혐의로 판명났는데, 그래도 이번 대선때 또 문제가 될 것 같다. 이회창씨 큰 아들의 소록도 봉사활동 기억나는지 모르겠지만, 첫번째 대권도전때, 이회창 후보 아들의 병역이 문제가 되자, 장남은 "병역에 상응하는 기간동안 소록도에서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하며 소록도로 들어갔다. [이대표 장남] 직장 사표내고 15일부터 소록도서 봉사활동 [조선일보] 199.. 더보기